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주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이효리는 "다시 신혼 같다"며 행복한 서울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의 소탈한 일상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주도 카페 '롱플레이'는 어떻게 되었나?
이상순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 '롱플레이'는 2024년 5월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했습니다. 폐업 이유는 "계약 기간이 끝났고 건물주가 다른 것을 한다"는 이상순의 설명 때문입니다. 카페는 개업 초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방문객이 몰려 주차 문제 등 이웃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효리의 요가원 개업과 관련된 내용
1. 개업 장소 및 상호명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ANANDA)'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개업했습니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하며, 이효리가 오랫동안 사용해 온 요가 부캐 이름이기도 합니다.
2. 수업 운영 방식 및 금액
요가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회 수강권의 가격은 3만 5천원입니다. 9월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수업만 두 번 진행하며, 모든 수업은 오픈 한 시간 만에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직접 강사로 나설 예정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3. 논란 및 특이사항
• 협찬 거절: 요가원 오픈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이 화분을 보내는 등 축하를 받았지만, 이효리는 "감사한 마음만 받겠다"며 모든 협찬과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 오픈 지연: 예약 시스템 문제로 당초 예정보다 오픈이 일주일가량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 수업 중 촬영 금지: 이효리는 수련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수업 시작 전과 수련 중에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금지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다만, 수련이 끝난 후에는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하며, 이효리와 함께하는 단체 사진은 요가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긍정적 반응: 요가원 첫 수업 이후 수강생들은 "효리 선생님 너무 예쁘다", "정기권 끊고 싶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으며, 이효리는 개업 떡을 돌리며 동네 상인들과도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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